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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캣츠아이 윤채 북미 첫 앰배서더 발탁

윤채는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넣은 '프리미엄 BB SPF 30' 디지털 캠페인에 출연한다.

K-BEAUTY NEWS 편집부

닥터자르트가 공개한 윤채와 '프리미엄 BB' 제품 사진. [사진=닥터자르트]
닥터자르트가 공개한 윤채와 '프리미엄 BB' 제품 사진. [사진=닥터자르트]

2005년 서울에서 설립된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그룹 캣츠아이 윤채를 북미 지역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윤채는 닥터자르트 BB크림 '프리미엄 BB SPF 30' 캠페인 모델도 맡는다.

닥터자르트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번 계약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협업으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정체성에 윤채가 보여 주는 개성과 자기표현을 더한다고 설명했다.

닥터자르트는 앞서 2023년 10월 그룹 엔하이픈을 브랜드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한국 아티스트와 해 온 협업을 이어 간다고 소개했다.

'프리미엄 BB SPF 30'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기능을 합친 제품이며, 회사는 이 제품에 나이아신아마이드 2%와 글리세린을 넣어 제형을 새로 바꿨다. 회사는 이 제품이 보습과 피부 장벽 강화,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고, 하루 종일 커버력이 유지되며 유리알 같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연출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팝스타로서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프리미엄 BB'를 즐겨 쓰는 윤채 모습이 담긴다. 닥터자르트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사용자 제작 콘텐츠 형식 영상과 촬영 현장 모습, 다큐멘터리 형식 영상을 팬들에게 선보인다.

예진 김 닥터자르트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은 "음악, 특히 K팝은 늘 닥터자르트가 문화 속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중요한 통로였다"며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전 세계 팬들과 브랜드가 지닌 한국 뿌리를 나누는 데 큰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윤채는 "피부를 돌보는 일이 곧 나 자신을 돌보는 방법이라고 늘 믿어 왔다"며 "일정이 아무리 바빠도 자신감과 편안함을 주는 간단한 루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닥터자르트는 언제나 재미있고 혁신적인 브랜드로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미국에서 8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40㎖ 49달러다. 닥터자르트 공식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숍, 세포라 온라인몰에서 살 수 있다.

출처닥터자르트 윤채 앰배서더 발표 · 닥터자르트 엔하이픈 앰배서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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