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10주년 에디션 올리브영 출시…틴트 3종과 팔레트 2종
롬앤은 온라인 전용 '메가 에디션' 세트와 10주년 한정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롬앤이 공개한 10주년 에디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사진. [사진=롬앤]](/images/2026-11-01-36.webp)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 브랜드 롬앤이 1일 올리브영에서 브랜드 출범 10주년 에디션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립 틴트 '더 쥬시 래스팅 틴트' 3종과 아이섀도 팔레트 '베러 댄 팔레트 베스티 에디션' 2종이다.
롬앤은 지난달 3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0주년 에디션 구성과 한정 굿즈를 공개했다.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는 '메가 에디션'은 틴트 3종과 팔레트 1종으로 구성된 세트로, 웜 세트와 쿨 세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틴트 색상은 '45 Milk Berry', '46 Mu Grape', '47 Cinnamon Apple'이다. 팔레트는 웜톤 '01 Peach Shade'와 쿨톤 '02 Peony Fog' 두 가지다.
회사는 새 틴트를 바르면 코팅한 듯 윤기 나는 광택이 연출된다고 설명했다. 또 우유와 시럽을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색으로 새 색상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롬앤은 10주년 한정 굿즈도 준비했다. 롬앤은 1일 하루 올리브영 온라인에서 5만원 이상 산 고객에게 '디어 베스티 빅 파우치'를 증정한다.
틴트를 2개 이상 사면 '디어 베스티 래빗 키링'을, 2만원 이상 사면 '케이크 클리커'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증정품은 수량이 한정돼 일찍 소진될 수 있고, 오늘드림과 픽업 주문은 증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본에서는 지난달 10일(현지시간) 같은 틴트 3종이 먼저 출시됐다. 일본 판매가는 세금을 포함해 1320엔이며, 롬앤은 같은 날부터 28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 팝업 스토어에서 팔레트 베스티 에디션과 메가 에디션을 한정 판매했다.
롬앤은 2016년 9월 한국에서 출범했다. 회사는 10주년 프로젝트 '디어 베스티'에 10년 동안 브랜드와 함께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출처롬앤 공식 인스타그램 10주년 에디션 게시물 · 롬앤 일본 '더 쥬시 래스팅 틴트' 10주년 신색 출시 보도자료 · 롬앤 일본 10주년 팝업 스토어 보도자료